두분 아버님 감사합니다.ㅡ펜션지기
펜션지기 2019-06-14 22:42:41 조회 409
말씀 감사합니다
아들을 군대 보낸후 조마조마 했던 그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 합니다.

훈련소에서 다치지 말기를
자대에서 단체 생활 잘 적응하며
건강히 복무 기간을 마치길 바라는 마음이 한 가득

곁에서 해줄수 없기에 혹여 필요한게 무엇일까를 고민하며
지난 시간의 기억이 있기에
면회 오실 가족분들도 제가 하던 그 걱정 하실것 같아
걱정 조금 덜어 보시라고 드리던 문자와
아들에게 힘 되고자 조그맣게 챙기던 것에
감사 마음의 표현 해주셔서
제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면회 오시는 가족분들께 만족을 드리고자
매번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께 100% 만족을 드릴수 없으나
항상 처음의 마음 잃지 않고 있겠습니다.

주시는 말씀 항상 새기겠습니다.



수정: 2019-06-14 22:4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