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마음ㅡ펜션지기ㅡ
펜션지기 2019-06-04 22:07:07 조회 259
수료식을 이틀을 하게되며 펜션지기로
소홀함 없었나 싶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홈페이지를 이제서야 방문
고마운 마음과 말씀 전달 해 주셨는데
이제서야 답글을 올립니다.
자식을 향한 부모님들의 마음과
펜션지기 마음이 똑같을순 없으나
자식에 초점이 맞추어진 부모의 마음은
같지 않을까 합니다.
해주신 말씀 새기어 선택에 후회는 없이
논산 면회 다녀 가시길 바라는 마음
항상 갖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의 격려 말씀에 최선을 다하는 펜션지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2019-06-04 22: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