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남길수밖에 없네요~~
권대성 2019-05-01 20:59:11 조회 570
입대시키고 수료식날 대비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4/30일로 예약한 이레펜션.
예약한날부터 이것저것 유용한 팁들을 문자로 보내주셨지요?
덕분에 용돈도 나사카에 부족함없이 보내주고 인편도 더 열심히 썼네요.
수료식이 코앞에 다가오니 소화제며 평상복등 아이에게 필요한 준비물팁도 알려주시구요.
거기에 주차장은 넓고 입영심사대도 넘 가깝고 객실또한 넘 깨끗하더군요~
아들 관물대에 붙이라고 찍어주신 사진또한 넘 감동이었습니다.
밤늦게까지 음식준비하고 새벽부터 서두른탓에 몽롱했었는데 직접 내려주신 원두한잔에
귀갓길이 한결 편안했습니다.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덕에 멋진아들과 좋은추억 쌓고 왔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